1442687566762.jpg

유년기 때부터 가져온 예술에의 관심은 소묘와 수채화를 배우기부터 시작해서 프랑스 낭트의 보자르(고등미술학교)에서 예술학사 과정을 밟기까지 이르렀고, 그곳에서 담채화, 유화, 아크릴화, 실크스크린 페인팅 등, 새롭고 다양한 기법들을 익힐 수 있었다.

프랑스와 일본을 오가며 학업으로 바빠 한동안 미뤄둬야했던 그림 그리기를 일본 체재 1년 만에 프랑스로 돌아온 이후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, 일본에 있는 동안 가장 그리워했던 풍경들을 그렸다. 특히 내 가족들의 출신지인 노르망디 지역 알바트르 해변의 빛과 그림자를 그리면서 그곳의 색채에 매료되었고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을 하고 있다.

무들 또한 나의 시각적인 표현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내 작품들에도 자주 등장하는데 지금 살고 있는 베르사이유 외곽의 전원 풍경과 일본에 있는 동안 찍은 수많은 사진들로부터 영감을 얻고 있다.

Contact : contact@florenceroyet.com

Prix sur demande / Price upon request via :